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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치약 제조 - 볶은 소금 또는 죽염과 베이킹 소다
    ♨ Happy Salon/참살이, 건강 2014. 7. 22. 22:56

    모 게시판에 질문글이 있어 덧글 단 김에... 블로그에 올립니다.


    진짜 죽염은 비싸서 가격 부담이 크지요.

    3번정도 구운 생활죽염을 쓰는 분도 있을거 같습니다. 곱게 갈아 파는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집주위에 민족생활관 (건강아이 사이트) 이 있다면.. 

    또는 가나건강 사이트에서 

    곱게 갈린 볶은소금을 구해 쓰셔도 경제적 부담도 적고 좋습니다. (두군데에서 곱게 간 죽염도 구할수 있음)


    베이킹 소다 반, 볶은 소금 반 씩 섞어서 조그만 통에 넣어 쓰면 휴대도 편한 좋은 치약이 되지요. 

    (  베이킹 소다를 넣는것이 건강 측면에서 추천할 만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잘 닦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


    저도 스스로 착안하여 이렇게 쓰는데... 생활죽염 반 베이킹 소다 반 으로 직접 제조해서 쓰신다는 분 얘기를 이후에 듣기도 했습니다.


    죽염으로만 하실때는 베이킹 소다를 안쓰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양치질후 아까운 죽염을 삼켜야 하니까요.

    조금 뱉으신다면 조금만 뱉으세요.


    저도 치약 제조해둔것이 떨어졌을때... 죽염으로 양치질을 하기도 합니다.


    화타가 부럽지 않은 한국의 '명의'이신 장두석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죽염으로 양치질후 삼키는 것만 해도 갑상선 질병 확 줄 것이다"


    짜다고 물 바로 드시지 말고 30분 지나서 드시구요. 

    바로 물마시면 소금이 그대로 배출되면서 신장 등에 부담을 많이 주는것으로 압니다.


    시중 치약은 

      → 계면활성제 등 화학덩어리라 몸에도 안좋고 자연에도 안좋습니다.  내 몸이 곧 자연이고 자연이 내 몸이지요....

       잘 닦이게... 활석인가 하는 놈을 많이 쓰는데... 치아가 긁히는... 안좋은 놈이에요.

      그거보다 베이킹 소다가 좋은건데... 아마 가격땜에 대부분 활석을 씁니다.  

     ( '활석'이 정확한 용어인지 모르겠네요. 헷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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