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가르침에 익숙해진 우리는 '스스로'라는 것을 잃었다.
♬ Art Salon/자작시(詩), 짧은 글

하일지가 그랬다. 아무리 좋은 가르침이라도 이제 듣기조차 싫다라고.

수많은 가르침에 익숙해진 우리는 '스스로'라는 것을 잃었다.

1997.10.29

TasteGod's 'Epic Salon' 수많은 가르침에 익숙해진 우리는 '스스로'라는 것을 잃었다. [TasteGod's 'Epic Salon'] 수많은 가르침에 익숙해진 우리는 '스스로'라는 것을 잃었다. http://upbeat-sound.tistory.com/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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