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d (Live) -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당신을 느끼고 싶어)
♬ Art Salon/♥ 추천음악 하나

내일은... Zard (사카이 이즈미) 님이 하늘로 간 지 9주기가 되는 날이네요...


Zard -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당신을 느끼고 싶어)


ZARD あなたを感じていたい 작성자 ASHIKASAN


밝으면서도 뭔가 아련하고.. 그러면서도 힘을 주는 그녀의 목소리는

밤하늘의 별처럼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별이 되어 지금도 그녀를 잊지않는 이들을

비춰주고 있을거에요... 따듯하게...


< 구글번역 기사 >

응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내가 웃고 있기 때문
이상 만날 수 없어 생각이 하고 ...
아무도없는 역의 홈
각각의 겨울 선정 추억에 손을 흔들었다 당신을 느끼고 싶어 비록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설레는 마음 그치지 않고 모두 보이지 않는 내일을 찾고 약속 따윈 아무 것도 없지만 변하지 않는 둘이서 있자 떨리는 입술 막고 헤어질 말 뻔한 말에 더 이상 만날 수 생각이 들었다 ... 혼자 걷는 거리가 번진 촛불로 가득 안타깝고 당신을 느끼고 싶어 하얀 입김의 계절 속에서 지금 날아갑니다 싶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갈 수없는 내가있다 말하지 않은 부드러움이 아프다 창밖도 눈으로 바뀌었다 당신을 느끼고 싶어 은빛 계절 중간에 계속 빛나고 원하는 그렇지만 도시의 스피드에 휩쓸려 않고 "기다릴게"라고 왜 그때 솔직하게 말할 수 없었던 것이다 ...


Zard는 한국에 대한 애정도 남달랐다고 하죠... 볼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들도... 붙여둡니다.

< 사카이 사망 전 한국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 보내 >


##

사카이는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관심이 무척 많았다고 한다. 자드의 음반 제작팀들은 '사카이가 한류에 빠져있다'고 말할 정도. 비잉 측은 "일본에서도 일체의 미디어 활동을 하지 않던 그가 메시지를 보낸 것은 처음 있는 일로, 한국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다"며 이메일 편지를 건넸다.

당시 그의 베스트 앨범은 멜론 등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의 J-POP 차트 50위권에 전곡이 올랐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드의 사카이 이즈미입니다.

자드의 15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베스트 앨범을 디지털 서비스했습니다.

한국에서 자드의 곡이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기쁜 소식을 일본에서 듣고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5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이것은 음악의 신이 제게 주신 시련이자 보물입니다.

또한 오늘날까지 지속해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팬 여러분 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어 자드의 음악이 여러분에게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길 기원합니다.

러브 사카이 이즈미."


##

NHK는 '클로즈업 겐다이(현대)'란 프로그램에서 자드와 시대에 대한 기획물을 방송했다. 그의 곡이 1990년대를 살아간 그 시대인들에게 미친 영향을 집중 조명한 것. 한신대지진 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그의 노래가 마음을 치유해줬고 음악교과서에도 등장할 정도로 사카이의 노래는 시대를 격려하고, 초월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지말아요. 조금만 더 달려나가요'란 가사의 '마케나이데(지지말아요)'는 버블 붕괴, 주가 부동산 폭락, 구조 개혁 등으로 힘겨운 90년대 사람들을 격려한 대표곡이라고 꼽았다. 또 그의 노래를 통해 절망적인 인생에서 두 번이나 구제받았다는 사람을 소개하기도 했다.


##  같은 병원에 있던 환우의 얘기라고 합니다.

저는 경응병원에 입원하고 있는33살 여자입니다.
 
사카이씨는 저와 같이 병원에 있었을 때 몇차례 용기가 되는말과
 
용기를 주는 노래들을 몇차례 불러주었습니다.
 
매일 되는 검사와 강한 약을 먹고 있는 저에게 힘을주었습니다.
 
최근 저의 용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사카이씨와 산책도 가지 못하고,
 
얼굴을 대면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사카이씨가 저의 슬하에 와주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째 고열로 움직일수 없는 저에게
 
자신의 히트곡인 '마케나이데'(지지말아요)를 불러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글레이의 팬으로써 자드의 음악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멋진 가성과 용기가 되는 노랫말들로 용기를 얻어
 
살고 있는 지금의 저에겐 사카이씨의 사망은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팬 여러분들에게 병실에서 저에게 살 용기를 준 사카이씨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이 글으 썻습니다.
 
제 생명은 앞으로 그다지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에 가는것은 무섭다고 생각했지만 용기를 준
 
사카이 이즈미(자드)씨가 천국에 있다면 저는 안심하고 잘수 있습니다.
 
사카이씨의 팬 여러분들도 정말 멋진 팬들이군요
 
사카이씨 몫까지 열심히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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