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덕화 2부 (2014.0920) - 우승은 에너지 킹왕짱!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조용필,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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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의 고추잠자리에 대한 영상, 글을 보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불후의 명곡 <가을> - 우승 김경호 ‘고추잠자리’, 벤, 손승연, 바다

아래 내용엔 김경호 고추잠자리 부른 내용은 없습니다. 예고편 봤을때 부른다더라~ 얘기만 적혀있어요


불후의 명곡 이덕화 2부를 봐버렸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포스팅을 안할수가 없네요... 누구때문에?



2주전 불후의 명곡 후기를 쓰면서 손승연씨에 대해 비판을 많이 했습니다.

'가창력은 완전 인정, But ......'

그래도 나름 열심히 표현을 한 점이 괜찮았다는 점도 언급은 했었죠


오늘도 제가.. 손승연에게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은 여전히 떨치진 못했습니다만

종합적으로 보면 훌륭했습니다.


불후의 명곡 전체 방송분에서 꼽아도 

열손가락 안에 꼽을수 있는 훌륭한 무대였어요

(제가 본 건 전체 방송의 1/3 ~ 1/2 정도 밖에 안될텐데.. 안본거 다 보더라도... )

우승도 했습니다. 위에 보이는 점수로^^


그럼 본격적인 시작을 해볼께요~~~~~~~~~~


※ 오늘은 다른 출연자 언급은 안합니다.
손승연 노래만으로도 배부르당!!

그리고... 사진, 잡설 등으로 스크롤 압박이 살짝 있을거에요


손승연 노래만 듣겠다 하시는 분은 글 아래쪽 부분에 가면 있습니다.

( 가능하면 쭉 다 읽어주심 좋구요 ^^ )

※ 링크 동영상이 잘릴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양해해주세요.


저는 초딩 6학년부터 래디오를 통해 음악을 많이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2 (헉 그 무섭다는 중2 -.-;;) 때부터 더 많이 들었었고,  TV / Radio 공개방송, 콘서트 같은데도 다니기 시작했죠.

당시 공연장 관객에 남자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여초현상이 강했죠.

요샌 쇼프로 보다가 남자팬들이 굵은 보이스로 함께 "우유빛깔! 아이유!" 같은 구호?를 외치는 게 들리면... 저음의 그 비호감 목소리에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한편 부럽기도 해요...

그때가 요새 같았으면 저도... 같은 남자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좋아하는 가수를 목놓아 외치며 불타는 팬심을 맘껏 표현했을텐데 말이죠.  

"용필 형님~ 용돈 주세요!!"  "써니 누나~ 안아줘요!!" 

하지만 당시엔 그러지 못했다는... 그냥 박수와 와~ 하는 환호성 정도로 ㅎㅎㅎ


제가 본격적으로 조용필의 팬이 되게 만든 곡이 '고추잠자리' 와  '못찾겠다 꾀꼬리' 입니다.

그 두 곡을 래디오에서 들으며 "이거 도대체 뭐지??" 이랬었습니다.

분명 예전에 듣긴 했었는데... 뭔가 엄청난 느낌, 특별한 느낌, 독창적인 느낌을 받았었죠. 그래서 과거 앨범도 구입하고, 새로운 앨범도 기다렸다 구매하고 공연도 보러가고 그랬었네요...

조용필이 작곡한 곡들의 경우 다양한 스타일들을 모두 엄청난 퀄리티로 뽑아내는데요.. 곡들에 독특한 특성들이 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한국적인 느낌과 서양의 음악이 오묘하게 어우러져서 이 곡을 딱 뭐다 라고 얘기하기 애매한... 그래서 그냥 "조용필의 음악" 이라고 얘기할 수 밖에 없는... 특성이구요.   '못찾겠다 꾀꼬리'  '서울 서울 서울' 등이 은근하게 국악의 요소를 버무린 곡들이죠...


조용필 작곡, 김순곤 작사, 조용필 노래 "못찾겠다 꾀꼬리"

오늘 경연곡중에서 가장 강력했죠. 다른 곡들은 견줄수가 없는... 뭐 오늘 곡이라는 범주를 지정하지 않아도.. 엄청난 곡이죠.

'못찾겠다 꾀꼬리'의  작곡가는?

조용필입니다.

조용필에 대해.. 노래만 가왕이 아니라 작편곡에서도 가왕의 명성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인정하는 분이 많죠. 저 역시 그러하구요.

( 히트곡 대부분이 본인 자작곡이지요. 김희갑 님등 다른 분들의 곡도 없진 않구요. )

다양한 스타일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많은 곡을 초절정으로 뽑아냅니다.

이 곡은 국악 + 락 + 동요의 어우러짐이 좋은 곡이구요.

가사도 너무 훌륭한 노래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미지가 그려지면서 마지막엔 멍해지는 엔딩이 있지요...

리듬이 경쾌하지만... 그에 깔린 정서, 이야기는 결코 가볍지 않죠...

아이에게는 아이의 동요, 어른에겐 어른이 듣는 동요의 느낌으로 오는 노래.

조용필 원곡을 가사를 새기며 들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글 마지막에 끼워넣을께요 )  


손승연의 "못찾겠다 꾀꼬리"

불명에서는 노래 도입부에 작사, 작곡, 편곡자를 뿌려주죠.

그런데 오늘 이 곡때는 작사, 작곡, 편곡자를 보여주는 시간이 다른 곡들에 비해 짧은 편이었어요.

저는 항상 편곡자가 누구인지까지 확실히 보는데.. 가끔 짧아서 다 못볼때가 있습니다.

글씨가 뜨고 작사 김순곤 읽으니까 닫히더군요;;

조용필의 음악성, 작곡력에 대해 예전보다는 많이 알려졌지만, 그렇지 않다보니... 팬으로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불명 볼때... 음악에 좀 관심이 많은 분들은 유심히 보고, 무슨 곡 편곡 누가했던데 괜찮지 않았냐?  이런 얘기들 서로 하거든요...

불후의 명곡에 대한 희망사항 3가지

1. 작사가, 작곡가, 편곡자더 큰 글씨길게 보여달라

2. 예를 들어 김수희 편을 한다면... 어떤 노래가 김수희의 자작곡일때

    자막 또는 멘트로 강조해서 짚어달라.

3. 명품 보컬, 폭풍 가창력의 오윤혜를 섭외해라.


오늘의 주인공 손승연

훌륭한 원곡의 바탕위에서 국악의 요소를 두드러지게 했고, 락과의 조화도 좋았고... 그런 편곡속에서도 부자연스러움 없이

원곡의 느낌을 담아내었습니다. 멜로디에 약간의 꾸밈을 넣었던 부분도 깨지않고 자연스러웠어요.  편곡 너무 좋았습니다.

  * 편곡으로 국악 느낌을 새로 집어 넣은게 아니라.... 원곡자체에 국악 리듬이 담겨있습니다.

앞부분 빨리 부르는거... 길게 안하고 바로 느리게 넘어가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손승연...


에너지가 WOW !!!

대단했습니다.  (위에 글자 폰트 44입니다. 올킬! 다죽어! )


제가 기본적으로 굵은 톤을 안좋아하고, 섬세함이 없는걸 안좋아합니다.

그런면에서 손승연 목소리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만... 아무튼 손승연이 보여준 오늘의 절대적인 에너지 인정안하면 안되죠^^

탄탄한 가창력, 무대에서의 움직임 모두... 무대에서 살아있음이 느껴졌구요. 저도 살짝 전율을 느꼈습니다. 

오늘 손승연은 훌륭한 편곡을 완전 자기것으로 만들어서 폭발시켜버린거 같습니다.


국악부분 표현도 좋았습니다.

단...  "저 달이 떠 "  저렇게 어떤 말의  첫 부분을 강하게 짚어주는건 판소리에서 들어본 바가 있는데요.

조금만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시도가 좋았습니다^^

** 가사 좀 짚고 갈께요

하나 둘 아이들은 돌아가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달이 떠올때 (X)

달이 떠올때 (O)

* 덧글로 제보?해주신^^ 송필님의 의견을 검토한 결과입니다. 송필님께 감사드립니다 :)

   제가 보유한 CD의 가사집에는 "저"로 나오는데, 원래의 LP판 가사에는 어떻게 나와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4집 앨범을 들어보고, 최근 라이브도 검토해본 결과 "쪽달" 이라고 확실하게 발음하시네요.

  앨범에 저 달 이라고 표현된 것은... 네이버 사전에는 조각달을 북한에서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때문에 심의과정에서... 가사집엔 "저 달"로 표기한 것일수도 있겠다는 추측도 듭니다.

  어감, 노래 부르는 맛도 쪽달이 더 어울리네요. 귀엽고 말이죠^^

   쪽달 : 음력 초닷새 무렵과 스무닷새 무렵에 뜨는, 반달보다 더 이지러진 달.
            <유의어>  조각달 

            출처 : 다음 사전 ( 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246560&q=%EC%AA%BD%EB%8B%AC )


예전부터 느꼈던 건 계속 안 떨쳐졌어요. 노래를 기술적으로 하는 느낌.. 그 가사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아닌 느낌..

본인은 한다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 저는 잘 안느껴지네요.

그래도 정서를 표현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었고 그래서 보기 좋았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쭉쭉 안 뱉으면 좋겠는 부분을 그렇게 하는 것도 제 취향은 아니구요.  가곡 부르는 느낌...


애들아~ 부분..

얘들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세월호에 갇혀 나오지 못한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오늘 그 부분 들으면서도 세월호의 아이들을 떠올린 분들 많죠?  저 뿐만이 아니었을거에요...


... 예전 전설의 고향을 보아도... 죽은자가... 눈을 감고 저승으로 갈 수 있게

왜 죽었는지, 누가 죽였는지... 남은자가 밝히려고 하는 것들이 나오죠.


지금의 세월호 유가족들이 같은 심정일것이고, 유가족이 아닌자들도 바르고 안전한 나라를 위해 같이 밝혀야 할 부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월호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왜 사고가 났는지, 왜 구조가 안되었는지 등... 믿을만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자료 조작, 전산 오류, 아파트 CCTV 사라짐, 유가족 등에 대한 여당 등의 악의적 거짓말...

설마했었던 상황.... 정말 어쩔수 없는 사고였는지도 알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죠...

아래 기사가 공중파 TV에 소개가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  < 세월호 업무 노트북에 '국정원 문건'이…왜?    유가족들 "세월호, 유병언 아닌 국정원 소유 아니냐" >

"세월호 구입·증 개축에 국정원 개입"

     저 부분은 유가족측의 노력으로... 극적인 증거보전 신청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법원에서 확인후 ....

     유벙언 아들 유대균 체포..가 되고... 이후 대형 언론에선 유대균 얘기만 합니다...



흐흐 조용필 여학생팬들은... 정말 물불을 안가렸군요;; 레전드 조용필에 걸맞는... 레전드 필덕후들...

신동엽 : 사실 조용필 선배님의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부르면 그 맛이 아무리 노래를 잘 하는 사람도 그 맛이 잘 안산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덕화 : 대단하네요.

             (손승연씨가) 조용필씨 나이 되어서도 저 정도를 노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마전에 (조용필씨) 공연하는 무대를 한 번 가봤었어요 

            그 분 나이들수록 노래 더 잘하는 거 같더라구요. 제 느낌이 되어서 그런지...  ( 제 느낌에 잘 맞아서 그런지... )

            손승연 양도 앞으로 한 60년 이상 보게 해줘요


* 저도 작년에 조용필 콘서트에 가보았습니다. 약 20년만에 조용필 라이브를 들었는데 깜짝 놀랐었다는...


신동엽씨 얘기대로 조용필 노래를 다른 가수가 하면 늘 싱거운 느낌이 크죠. 예전부터 그런 경우가 아주 많았습니다.

#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 # # # # # #

※ 링크 동영상이 잘릴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양해해주세요.

절대 에너지가 무엇인지 보여준 손승연.

에너지 킹왕짱!!  퀸왕짱!!!!

전율이 느껴졌어요.   노래 듣다보면 어려가지 요소가 어우러져서 ( 고음, 파워, 음색, 정서적 감동, 예술적인 스캣 )

전율을 느낄 수 있는데, 오늘 전율의 주된 요소는 절대적인 에너지 였네요.

노래 듣고 나니 계획에 없던 알콜이 땡겨서... 맛난 파울라너를 냠냠 땡겼지요...^^


# 김경호 '못찾겠다 꾀꼬리' # # # # # # #

몇해전 나가수 김경호의 못찾겠다 꾀꼬리 버젼... 많이 좋아합니다.

손승연씨 다음주도 좋은 모습 보여주면 좋겠네요.  패티김씨 노래네요

패티김씨 노래중 제가 젤 좋아하는 "빛과 그림자"를 손승연씨가 불러주면 잘 어울릴거 같은데...

예전에 에일리가 불명에서 불러서 (그 버젼도 아주 좋습니다) 손승연 버젼으로 들을 기회는 쉽지 않을듯..


김경호 '고추잠자리'... 조용필 팬의 계기가 된 두 곡이 이번 주, 다음 주 연달아 나오는 군요...

그런데 예고분에서 김경호씨 뒷부분 음정이 -.-;;  암튼 편곡도 좋고, 노래도 좋기를 바라고 기대도 해봅니다.

# 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Live - 오늘 방송에 잠깐 나왔던 거 Full Version  # # # # # # #

3분 20초부터 못찾겠다 꾀꼬리 입니다.


보시면.. 가왕 조용필이 나름 촐싹? 거려주며 귀요미 동작도 하고... 팬들에게 서비스를 해주시네요.

상남자 조용필은 저런거 잘 안해준다고... 조용필 왕팬 분들에게 들은바가 있습니다^^

저 정도해주면 조용필로서는 아주 심하게 한 걸거에요. 아마도 공연후 '내가 넘 오버 방정 떨었나?" 했을듯...

* 두번째 곡 자존심은 국악 + 락의 조합으로... 국악의 느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조용필의 곡 중 하나입니다.

  어릴때 이 곡은 느낌이 안왔었고, 대학교 이후에 귀에 확 들어왔었네요

  대학교 이후에 국악 장단이 귀에 익은지라.. 중고등학교때 음악선생님들이 다 서양음악 전공자들이었음...

  음악만 그런가요... 미술도 그랬고, 역사도 제대로 못배우고, 생활방식(의자, 침대, 먹고, 큰일 보고 등), 의료산업 등 모두 다 서양것이 좋은 것인줄 알죠...      나라가 뿌리부터 문제이니... 나라 자체가 Who am I? 의 수준...


# 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Live  # # # # # # #


컨디션이 꽤 안좋으신거 같네요. 워낙 강행군을 하던 분이라..

그래도 조용필은 컨디션 최악의 상태에서도 큰 흔들림이 없는 것도 장점입니다.

  * 독감주사 6방 맞고 별이 빛나는 밤에 공개방송 통기타 치시며 팝송 4곡 부른거 링크
   강추 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P8LhmFIw3ZQ


# 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원곡  # # # # # # #

가사에도 귀를 기울여 들어보세요^^


다썼다!!   최근에 쓴 블로그 글중에는 제일 오래걸렸네요... 헥헥...

ps. 참 이덕화님.. 점잖빼지 않는 솔직한 느낌의 리액션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분위기도 밝게 해주시면서... 토토즐의 관록이 느껴졌습니다.

글 잘 보셨나요? 그랬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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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God's 'Epic Salon' 불후의 명곡 이덕화 2부 (2014.0920) - 우승은 에너지 킹왕짱!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조용필, 김경호 [TasteGod's 'Epic Salon'] 불후의 명곡 이덕화 2부 (2014.0920) - 우승은 에너지 킹왕짱!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조용필, 김경호 http://upbeat-sound.tistory.com/426
송필 2014.09.21 07:12 URL EDIT REPLY
손승현양이 노래도 잘 하고 국악적 느낌의 원곡에 맞는 편곡도 좋았는데,곡의 느낌에 맞는 감정표현이 조금 아쉬워요. But why? 왜 리메이크 하는 분마다 '쪽달이 떠올 때'를 '저 달이 떠올 때'로 표현을 하는 거죠? 그 부분을 머리속으로 그려보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인데,꼭 '저 달이'라고 표현해서 느낌이 반감되네요
Favicon of https://tastegod.co.kr TasteGod | 2014.09.21 15:50 신고 URL EDIT
안녕하세요, 송필님.
님의 말씀이... 원가사가 "쪽달이 떠올때" 인데
다른 가수들이 부를때 "저 달이 떠올때"라고 부른다는 말씀이죠?
음.. 혹시나 해서 지금 집에 있는 앨범을 확인했는데
<저 달이 떠올때> 라고 되어있습니다만... 혹시 님이 잘못 알고 계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14.09.23 15:41 URL EDIT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tastegod.co.kr TasteGod | 2014.09.25 22:09 신고 URL EDIT
네 필님 음악은 들을때마다 예술이죠^^ 노래 한 곡을 들으면서도 캬~ 하는 소리가 여러번 나오지요... 음악적으로도 보컬적으로도 기가 막히고 예술적이라서 말이죠^^
송필 2014.09.25 20:36 URL EDIT REPLY
그래요? 앨범가사는 모르고요. 조용필님이 부르실때는 항상 '쪽달'이라고 하셨는데요.
Favicon of https://tastegod.co.kr TasteGod | 2014.09.25 22:09 신고 URL EDIT
의견 감사합니다. 검토 결과 송필님 말씀이 확실하게 맞는거 같아요. 글 내용도 수정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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